‘연애박사’ 동갑내기 김소현·추영우, 13년 격차 딛고 통했다…“시즌1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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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동갑내기 김소현·추영우, 13년 격차 딛고 통했다…“시즌10까지”

주연 배우 김소현과 추영우는 최근 패션 매거진 싱글즈 10월호 커버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동갑내기 파트너십을 공개했다.

로봇공학 연구실서 피어나는 박민재·임유진의 로맨스 작품은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추영우와 김소현 모두 촬영 현장의 분위기와 캐릭터에 대한 만족감을 밝혔고, 두 사람의 인터뷰는 방송을 앞둔 시점에 공개돼 작품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지는 홍보 소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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