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투표로 수상자를 가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6개 부문의 1차 투표가 마무리됐다.
28일 쿠궁에 따르면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이하 ‘2026 KGMA’) 트렌드 오브 더 이어 남녀 솔로 부문 1위는 신유(투어스)와 류진(있지)가 각각 차지했다.
베스트 리스너스 픽 부문에서는 도경수의 ‘기타리스트’(Guitarist)가 1위를 차지했으며, 올해 신설된 국내 거주 이용자만 참여할 수 있는 인기상 부문에서는 씬롱(알파드라이브원)이 정상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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