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4’ 공민정이 시즌5 떡밥…제작진 “할 이야기 많아, 최종회 5% 넘길”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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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공민정이 시즌5 떡밥…제작진 “할 이야기 많아, 최종회 5% 넘길” [인터뷰③]

‘신병4’ 제작진이 최종회를 앞두고 후속 시즌을 귀띔했다.

이날 민진기 감독은 ‘신병4’가 시리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요인에 대해 “시즌 팬이 누적되어 가능했고, 채널과 플랫폼에서 홍보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작가님과 다음 회차를 보게끔 만들 때 화제성 있는 인물이나 사건을 등장시켜 시청자에게 휘발되는 게 아니라 회자되도록 짠 구조도 통한 것 같다”고 자평했다.

이어 시즌5 가능성에 대해서 “마지막 회에서 작가님과 내가 그리는 넥스트가 전부 들어가 있다”며 “‘신병’의 캐릭터는 20명이고, 김하나(공민정) 소령이 마지막 회 즈음 투입된건 결국 우리가 할 이야기가 많이 남아있단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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