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20대와 30대의 대출 취급액은 2조 7,677억 원으로 전체 장래소득 인정 대출의 82.5%를 차지했다.
2026년 상반기 신한은행의 장래소득 인정 주담대 취급액은 2조 1,816억 원으로, 5대 은행 전체 취급액의 65.0%를 독식했다.
신한은행은 전체 신규 주담대(12조 2,788억 원) 중 장래소득 인정 비중이 17.8%에 달했던 반면, 하나은행은 전체 신규 주담대(14조 1,222억 원) 중 단 0.6%만을 장래소득 인정 대출로 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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