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다이빙 간판 김수지(울산광역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1m 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수지는 28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5차 시기 합계 245.05점을 받아 3위에 올랐다.
전날 김나현(강원특별자치도청)과 호흡을 맞춰 출전했던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은메달을 따냈던 김수지는 개인전에서도 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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