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상 반환 청구와 형사 고소의 병행 가능성을 짚어봤다.
법무법인 명륜 오지영 변호사는 "총 대여금에서 일부 변제액을 뺀 잔액을 청구할 수 있다"며 "타인 명의 계좌로 보낸 금액 역시 상대방이 해당 계좌로 송금해달라고 요청한 대화가 확인되면 대여금에 포함해 주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차용 이후 발생한 온라인 수익 활동이나 변제 지연 정황만으로는 차용 당시의 의도를 바로 입증하기 어렵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