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지류·모바일·카드형 상품권을 합산해 월 7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었다.
이번 구매한도 조정은 한정된 할인판매 예산의 조기 소진을 방지하고 더 많은 군민에게 상품권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지류형과 모바일상품권은 구매할 때 10% 선할인 혜택이 있으며, 가맹점에서 (착)모바일 결제 시 결제금액의 7%를 캐시백으로 적립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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