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들이 정당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적게 지급해 금융감독원에 적발된 사례가 최근 5년간 1천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해보험사 가운데서는 DB손해보험의 부당지급 규모가 가장 컸다.
DB손해보험은 26건에서 총 2억6200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금액 기준으로 전체 보험사 중 부당지급액이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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