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북은행 1.69%, 제주은행 1.58%, 경남은행 1.35%, 부산은행 1.32%, iM뱅크 1.29%, 광주은행 1.09%로 주요 지방은행 모두 1%를 넘어섰다.
부실여신 대비 충당금 적립 수준을 보여주는 NPL커버리지비율은 올해 상반기 경남은행 74.4%, 전북은행 83.0%, iM뱅크 88.7%, 광주은행 90.6%, 부산은행 98.2%로 5개 지방은행 모두 100%를 밑돌았다.
이달 9일 금융위원회는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이억원 위원장 주재로 '제6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 겸 지역금융 간담회'를 열고, 인터넷은행의 낮은 조달비용과 지방은행의 기업금융 심사 역량을 결합해 기존 지방은행 대출상품보다 최소 0.30%포인트 낮은 금리로 대출을 공급하겠다는 방안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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