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860억1천만원을 들여 침수위험지구 4곳(가락·운암2길·비중·지산)에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흥덕구 옥산면 가락리 일원에는 130억4천만원을 들여 소하천 0.778㎞를 정비하고 교량 1개를 재가설한다.
상당구 낭성면 지산리 일원에는 164억2천만원으로 소하천 1.902㎞를 정비하고 교량 6개 재가설, 사방댐 2개 설치 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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