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암살자(들)' 비판…"'표현의 자유'는 좌파 전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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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암살자(들)' 비판…"'표현의 자유'는 좌파 전유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을 비판하며 “표현의 자유는 좌파의 전유물인가”라고 지적했다.

박정희 대통령 모욕은 ‘표현의 자유’다”라며 “‘표현의 자유’는 좌파의 전유물인가”라고 반문했다.

장 대표는 글 말미에 2016년 개봉한 영화 ‘아수라’도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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