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글로벌 바이오산업 콘퍼런스인 '2026 바이오프로세스 인터내셔널(BPI)'에 참가해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정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도 행사장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위탁연구(CRO)부터 위탁개발(CDO), 위탁생산(CMO)에 이르는 바이오의약품 전 주기 지원 역량을 알렸다.
포스터 세션에서는 세포주 개발 초기 단계부터 의약품의 품질과 효능을 동시에 통제하는 전략을 선보였고, 배양공정 강화 플랫폼(에스텐시파이) 활용 사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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