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휴대는 더 간편하고 경고음은 더 강력해진 동행안심벨을 새롭게 선보인다.
연동형은 서울 안심이 앱과 연결해 사용하는 제품이다.
서울 안심이 앱에 미리 등록한 보호자에게도 신고자의 현재 위치와 구조 요청 내용이 문자메시지로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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