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전쟁’에 개그계의 대부이자 ‘대왕삐’ 이경규가 특별외교관으로 출격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연애전쟁’ 14회에는 11년 차 삐에로 남친과 본업은 사회복지사인 매니저 여친이 등판한다.
이에 이효리가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고 돈도 열심히 벌고 나쁘지 않을 것 같다”라고 하자 이경규는 “주위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은 자기 가정을 못 다스려요.저도 마찬가지예요”라고 뜻밖의 셀프 디스로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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