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지난 27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해 다음 달 1일까지 열리는 제24회 세계한상대회에서 'G20 인천 유치' 서명운동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의 유치 도시에서는 정상회의, 장관급회의, 실무회의 등이 열려 각국 정상과 대표단, 언론인 등 1만5천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세계한상대회는 인천의 글로벌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국제회의·전시) 역량을 증명할 최고의 무대"라며 "700만 재외동포와 함께 G20 인천 유치 열기를 뜨겁게 지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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