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72시간 동안 어느 해역이 혼잡할지 인공지능(AI)으로 예측한 해상교통 데이터가 민간에 개방된다.
선박 운항자는 출항 전에 혼잡 예상 해역을 확인할 수 있고, 민간기업은 전자해도와 GPS플로터 등 항해 장비에 관련 정보를 결합해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게 된다.
공단은 해상교통 데이터의 개방과 활용 범위를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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