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클레이페이스’가 오는 10월 21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클레이페이스’는 범죄 조직의 습격으로 삶과 배우로서의 미래를 한순간에 잃은 할리우드 신예 스타 맷 헤이건(톰 리스 해리스)이 최첨단 기술을 통해 얼굴을 되찾은 뒤, 인간의 형체마저 무너져 내리는 변이를 겪으며 복수에 나서는 과정을 그린 보디 호러 스릴러다.
평범했던 인간의 얼굴이 괴이한 모습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한 장의 이미지에 압축해 영화의 바디 호러적 성격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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