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공무원노조, ‘2천800건 정보공개 청구’ 언론사 대표 강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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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공무원노조, ‘2천800건 정보공개 청구’ 언론사 대표 강력 대응

용인시공무원노조가 최근 과도한 정보공개 청구로 업무에 지장이 초래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된 특정 언론사 대표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앞서 A씨는 지난달 24일부터 용인시를 상대로 2천200여건의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노조는 이번 고발을 통해 A씨의 정보공개 청구 등이 단순한 정보공개 제도 이용을 넘어 공무원들의 업무를 방해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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