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보드 새 역사 강준이…7년 전 ‘영재발굴단’ 신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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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보드 새 역사 강준이…7년 전 ‘영재발굴단’ 신동이었다

선수들은 45초 동안 코스를 누비며 여러 기술을 선보이는 ‘런’과 고난도 기술 하나를 겨루는 ‘트릭’을 각각 세 차례씩 치른다.

지난 2019년 SBS TV 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강준이는 당시에도 무려 130여개의 스케이트보드 기술을 구사하는 신동으로 소개됐다.

강준이는 새로운 기술을 익히기 위해 수없이 넘어지면서도 다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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