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농구·펜싱이 이끈 金레이스…양궁·태권도가 이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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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농구·펜싱이 이끈 金레이스…양궁·태권도가 이어받는다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반환점을 금메달 21개, 은메달 23개, 동메달 39개로 돌았다.

또 여자 사브르 대표팀도 단체전에서 8년 만에 금메달을 되찾았다.

근대5종도 여자 개인전과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1개씩 따내며 한국 선수단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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