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인천대 교수의 특혜 임용 의혹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10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10개월 수사에도 유담 교수는 미입건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현재까지 유 교수가 임용 과정에서 직접 부정 청탁을 했거나 인천대의 채용 업무를 방해한 정황을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유 전 의원이 유 교수의 임용 과정에서 인천대 채용 업무를 방해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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