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음료와 주스가 중심이던 구내식당 음료 선택지에 무알코올 맥주가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28일 현대그린푸드에 따르면 올해 1~8월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무알코올 맥주를 제공한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증가했다.
무알코올 맥주는 행사 2회 중 1회꼴로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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