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역도의 간판 역사 박혜정(고양시청)이 장미란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도 현역 때 해내지 못한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우승을 향해 출격한다.
박혜정은 29일 오전 9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역도 86㎏ 이상급 경기에 출전한다.
'셔틀콕 퀸' 안세영(삼성생명)은 28일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중국)를 따돌리고 29일 결승에서 승리하면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역사상 최초로 2연패라는 대업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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