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지인(우리은행)이 아시안게임 2관왕 시동을 건다.
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여자 핸드볼대표팀의 기를 받아 남자 핸드볼대표팀은 오후 5시 30분 카타르와 4강전에서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베테랑 역사 원종범(강원특별자치도청)은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벌어지는 역도 남자 95㎏급에 출전해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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