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5년 이내인 초혼 신혼부부의 대출잔액 중앙값이 8년 만에 2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유주택 초혼 신혼부부의 대출잔액 중앙값은 2억 2천824만원으로 무주택 부부의 1억 4천160만원보다 8천664만원 많았다.
3억원 이상 대출 비중 역시 유주택 부부가 33.2%로 무주택 부부의 16.7%보다 약 2배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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