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등장한 라이징 스타들이 한국 스포츠 미래를 밝히고 있다.
남자 수영은 황선우·김우민을 이을 선수가 등장했다.
한국인 어머니와 나이지리아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조엘진은 이미 고교 시절부터 '한국 육상의 미래'로 기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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