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발베르데 빠져도 누녜스·벤탄쿠르·아라우호 버틴다…만만치 않은 우루과이, 모레노호 두 번째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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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발베르데 빠져도 누녜스·벤탄쿠르·아라우호 버틴다…만만치 않은 우루과이, 모레노호 두 번째 시험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49·스페인) 체제 축구국가대표팀이 만만치 않은 전력의 우루과이를 상대한다.

한국의 우루과이전 유일한 승리는 2018년 10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1로 꺾은 경기다.

우루과이는 핵심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가 부상으로 이번 명단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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