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을 부당하게 지급하지 않거나 적게 지급한 사실이 금융감독원에 적발된 사례가 최근 5년간 1천건에 가까웠다.
손해보험사 중 보험금 부지급·과소지급 금액이 가장 큰 곳은 DB손해보험이다.
이들 4곳의 부지급·과소지급 보험금은 총 4억7천420만원으로 전체의 86.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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