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만 바뀌었을 뿐인데’ 한국, 우루과이전서 에콰도르전 기세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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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만 바뀌었을 뿐인데’ 한국, 우루과이전서 에콰도르전 기세 잇는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A매치 친선전을 가진다.

이에 우루과이 역시 친선전이긴 해도 이날 한국과의 경기에 전력으로 나설 전망.

한국이 지난 에콰도르전에 이어 이날 우루과이전에서도 공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모레노 감독 체제가 굳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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