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를 크게 가리진 않아요.평소 궁금했고 호흡을 맞춰보고 싶었던 사람들과 작업할 수 있는 게 중요하죠.” 배우 구교환이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이하 ‘부활남’)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하며 밝게 웃었다.
인기 웹툰 ‘부활남’을 원작으로 한 이번 영화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부활남’만의 새로운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감독, 작가님이 그 세계관에 충실하려 했다”고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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