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상암] 휴식 취한 이강인도 모레노호서 출격 대기…"언제나 팀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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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상암] 휴식 취한 이강인도 모레노호서 출격 대기…"언제나 팀 위해 최선"

태극마크를 단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한국에서 열리는 A매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면서도, "언제나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모레노 임시감독은 이번 대표팀서 4-4-2 전형을 내세울 거로 예고한 바 있다.

이어 "경기 안에서 감독이 지시하는 걸 선수들이 잘 파악해서, 앞으로 잘 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감독이 첫날부터 강조한 건 팀워크였다.에콰도르전에선 모든 선수가 뭉쳐서 잘해줬던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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