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채널A를 통해 방송된 ‘너에게 다이브’ 2회에서는 2010년으로 타임슬립한 쌍둥이 남매 윤하나(김지연)와 윤하루(장세혁)의 바디체인지가 정우재(박서함)와의 관계에 후폭풍을 가져오는 모습이 담겼다.
머리에 피가 몰린 정우재가 그의 멱살을 잡았고, 반격하려했으나 김준현의 팔이 짧아 닿지 않았던 것.
넘어지며 뒤통수를 부딪친 김준현은 피가 난다며 엄살을 부렸고, 그 틈을 타 정우재는 윤하나와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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