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 실격으로 예선 탈락…"항소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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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 실격으로 예선 탈락…"항소 신청"

김시온(국군체육부대),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전남광주시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로 이뤄진 남자 계주 대표팀은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 예선 2조에서 실격 처분을 받아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남자 100m에서 4, 5위에 오른 나마디 조엘진과 비웨사를 앞세워 남자 400m 계주 메달을 노렸다.

여자 400m 계주 예선 2조에 출전한 서지현(진천군청), 김서윤(창원시청), 김명지(정선군청), 김주하(시흥시청)는 44초94의 기록으로 조 5위, 기록상 전체 8위에 올라 결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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