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에너지 공급시설에서 난 불이 1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27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8시 55분께 당진시 석문면 석문에너지에서 난 불을 13시간 19분 만인 오후 10시 14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화재 당시 시설에서 근무하던 8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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