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전날 발생한 화재가 39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시설에 있던 근로자 3명은 화재 발생 당시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같은 날 오전 8시 16분께 대응 1단계를 해제했으며 화재 발생 3시간 30여분 만인 오전 8시 28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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