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자랐다고?…훌쩍 큰 근황 전한 1000만 영화 출신 '여자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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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렇게 자랐다고?…훌쩍 큰 근황 전한 1000만 영화 출신 '여자 연예인'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예승이를 연기했던 배우 갈소원이 아버지와 함께한 일본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24일에는 "아부지 시사회 보러 왔다"는 글과 함께 '7번방의 선물'에서 부녀로 호흡을 맞춘 배우 류승룡과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

류승룡의 품에 안겨 환하게 웃는 갈소원의 모습에 13년 전 영화 속 부녀를 떠올리는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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