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우호의 상징'으로 불리는 중국 자이언트 판다 두 마리가 27일(현지시간) 미국에 도착했다.
중국중앙(CC)TV 등에 따르면 자이언트 판다 '핑핑'과 '푸솽'은 중국시간 27일 오전 2시 55분 전세기를 타고 중국 청두 솽류공항에서 출발했고 미 동부시간 27일 오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미국에 도착한 판다들은 애틀랜타 동물원에서 지내며 10년간 공동 연구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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