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상태 그대로 카톤에 담아 안쪽 선반에 두는 법 많은 사람이 장을 봐오면 카톤을 버리고 냉장고 붙박이 계란칸이나 별도 용기에 옮겨 담는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삶은 달걀을 실온에 두 시간까지만 안전하다고 보고, 기온이 약 32도, 약 32도를 넘으면 그 시간이 한 시간으로 줄어든다고 안내한다.
버리기 아까운 카톤, 다른 곳에서도 쓸모가 있다 달걀을 다 먹고 남은 종이 카톤도 바로 버리기보다 한 번 더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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