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 귀경길 고속도로 정체가 점차 해소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군산휴게소∼동서천분기점 부근 4㎞ 구간, 송악∼행담도휴게소 2㎞ 구간에서도 차량 흐름이 느리다.
한국도로공사는 귀경길 차량 정체는 오후 10시에서 11시 사이에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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