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로도 전남이 1.09명으로 전국 1위였고 전북은 0.85명으로 서울(0.63명), 경기(0.84명)를 웃돌았다.
조 의원은 호남 부모들의 의료 공백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소아청소년과 개원의가 몰려 있는 수도권은 신청할 수 있는 병·의원이 많아 손쉽게 지정받는 반면, 소아과가 거의 없는 호남 농어촌은 신청조차 어려운 구조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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