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에페, 일본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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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에페, 일본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

한국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이 일본을 1점 차로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장효민이 연장 종료 37초를 남기고 결승 득점을 올려 한국의 결승행을 확정했다.

한국 남자 에페가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 오른 것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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