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선수들 모두 제쳤다…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금메달 강준이는 이날 결선에서 개최국 일본의 사사키 도아와 오노데라 기누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강준이는 런과 트릭에서 모두 고득점을 기록하며 한국 스케이트보드의 아시안게임 역사를 새로 썼다.
'보드 신동'에서 아시안게임 챔피언으로…17세가 쓴 새 역사 강준이의 우승은 한국 스케이트보드가 아시안게임에서 거둔 첫 금메달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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