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우루과이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한국에서 오랜만에 경기를 해서 기대가 많이 된다.지난 경기에서 좋은 경기력과 결과가 나왔다.좋은 상대를 상대로 힘든 경기가 되겠지만 이번 경기에서 잘할 수 있는 부분과 보완할 부분 잘 준비해서 좋은 경기를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감독님이 언제까지 계실지는 모르지만, 감독님과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도움을 주려는 생각이다.
몸 상태는 어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굉장히 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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