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2026] "세영이 넋 놓고 봤죠"...마이크 잡은 채유정, 깨알 비하인드 전파로 흥미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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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2026] "세영이 넋 놓고 봤죠"...마이크 잡은 채유정, 깨알 비하인드 전파로 흥미 유발

마이크를 잡은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채유정(31)이 개성 있고 친근한 해설로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27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배드민턴 개인전 8강전에서 남자 단식 유태빈, 여자 단식 안세영, 남자 복식 서승재-김원호 조, 여자 복식 이소희-백하나 조가 나란히 4강전에 오르며 동메달 4개를 확보했다.

'여제' 안세영이 대회 2연패를 향해 순항한 가운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톱랭커 남자 복식·여자 복식 조도 단체전 금메달 획득 실패 아쉬움을 딛고 순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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