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국가대표? 특별한 동기부여 필요 없어… 모레노 감독 계시는 동안 최대한 돕겠다” [우루과이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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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국가대표? 특별한 동기부여 필요 없어… 모레노 감독 계시는 동안 최대한 돕겠다” [우루과이전 기자회견]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27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9·10월 통합 A매치 우루과이전 사전 기자회견 및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강인은 “제가 인터뷰하는 걸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다.하라고 해서 한 거다”라며 농담을 던지는 등 신체적 심리적으로 여유가 느껴졌다.

모레노 감독과 소통에 대해 이강인은 “언어적으로 더 편해서 다른 선수들보다 개인적으로 편했다.감독님이 언제까지 있을실지 모르지만, 최대한 감독님과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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