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끝나자 먹거리부터 교통비, 놀이공원 이용료까지 줄줄이 오른다.
당장 다음 달 1일부터 과자와 음료 가격이 인상되고 시외·고속버스 운임 상한도 조정된다.
과자·음료부터 오른다…자유시간 1200원→1400원 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해태제과는 다음 달 1일부터 거래처별 재고 상황에 따라 오예스와 홈런볼, 포키, 고향만두 등 25개 브랜드의 인상 제품을 순차적으로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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