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33분 만에 세계랭킹 5위 랏차녹 인타논(태국)을 완파하고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2연패까지 두 걸음만 남겨놨다.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도 일본 조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24년 만의 금메달 도전을 이어갔다.
2022 항저우 대회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단 안세영이 이번에도 우승하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