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 남자 단식 대표 유태빈은 27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배드민턴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랭킹 7위이자 일본 최고 톱랭커 나라오카 고다이(일본)을 게임 스코어 2-1(12-21, 21-5, 21-11)로 꺾고 4강전에 진출, 동메달을 확보했다.
현재 중국 남자 단식 선수 중 가장 랭킹이 높다.
유태빈은 대회 전 "목표는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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