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2026] 랭킹 46위 유태빈, 中 에이스 이어 日 랭킹 1위도 격파...배드민턴 남단 '태풍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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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2026] 랭킹 46위 유태빈, 中 에이스 이어 日 랭킹 1위도 격파...배드민턴 남단 '태풍의 눈'

한국 배드민턴 남자 단식 대표 유태빈은 27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배드민턴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랭킹 7위이자 일본 최고 톱랭커 나라오카 고다이(일본)을 게임 스코어 2-1(12-21, 21-5, 21-11)로 꺾고 4강전에 진출, 동메달을 확보했다.

현재 중국 남자 단식 선수 중 가장 랭킹이 높다.

유태빈은 대회 전 "목표는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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