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추석·설 휴가비만 879만원…"중소기업 상여금의 6.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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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추석·설 휴가비만 879만원…"중소기업 상여금의 6.6배"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지급되는 정액 추석 상여금 평균과 비교하면 6배가 넘는 금액이다.

명절휴가비는 월 일반수당의 60%를 설과 추석에 각각 지급하는 방식으로, 올해 추석에는 1인당 439만6천560원이 지급된다.

국회의원 추석 명절휴가비 439만6천560원과 비교하면 전체 임금근로자의 평균 월소득보다 약 64만7천원, 중소기업 근로자 평균보다 약 132만7천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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