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2회 연속 입상을 노리는 양지인(한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첫날 경기에서 선두에 올랐다.
양지인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25m 권총 본선 완사에서 292점(엑스텐 11개)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양지인과 같이 출전한 한국의 오예진은 289점(엑스텐 15개)으로 8위, 봉서린은 289점(엑스텐 8개)으로 1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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